자노시안 공지

more
  • Total : 77576
  • Today : 57
  • Yesterday : 101
글수 156
  • Skin Info
2005.03.08 09:15:51
당당하게
img/g_face5.gif오늘 아침은 안개가 많이 끼었더군요.
출근길 조심히 하셨지요?
어제는 친구와 약속이 취소되는바람에 시간이 많이 남았었는데..오늘은 퇴근하고 바로 서울구경 갑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고.
우리님들 발자취를 남겨주세요
이러다가 게시판 대신 방명록이 더 활성화 되는거 아닌가 몰라! ㅋㅋ
그래도 하루에 한번씩 이렇게 나의 공간이 있음이 좋습니다. 내 개인홈피 들어가본적이 언제인지 모르겠네..ㅋㅋㅋ
오늘도 행복하세요...사랑합니다.
2005.03.08 23:32:42
세~리
img/g_face2.gif
저는 낼 서울구경가요~수원에 오니 일터와 집만 왔다 갔다...인사동도 가고 싶고, 남대문시장도 가고 싶고, 충정로 떡볶이도 먹고 싶고..대학로는 다음달에 갈꺼니까 참아야지....
서울구경 잘하고 오셨어요?
2005.03.08 20:08:47
^^
img/g_face1.gif여기 재밌어요^^
포근포근^^
2005.03.07 20:37:39
한다
img/g_face4.gif용갈 주인장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멋진 공연 관람할 수 있어서~~
당당하게님 오늘 통화 좀 쑥스럽고 어색했지만 방가웠습니다.......
찜질방 간다고요 저도 찜질방 조아허는디........ 글구 감히 저도 조아하는 님의 노래중 하나로
닉네임 정했어요!!!!!! 기억해주세요..... 서툴지만 자주 흔적 남기겠습니다.
자노시안 님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이만^^
2005.03.08 20:09:20
^^
img/g_face1.gif세리님 반갑습니다^^
2005.03.08 09:17:45
당당하게
img/g_face1.gif한다!...좋네요.
저도 좀 쑥쓰럽긴 했지만.. 그래도 우리님들과통화를 하면 맘이 다른사람들과는 좀 다릅니다.
다들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저도 감사할 뿐이죠.
자주 연락드려도 괜찮으시죠? 문자.....
그럼 건강하시고. 공연날 뵙겠습니다.
고향분이라서 얼마나 방가운지..공주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2005.03.08 01:00:33
세~리
img/g_face2.gif"한다"님 "빗소리"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바람에 봄기운이 가득 묻어 나더군요~~우리님들 맘에도 따스한 기운이 언제나 함께하시길...
2005.03.07 22:46:22
빗소리
img/g_face4.gif^^ 반갑습니다^^
한다... 내가 무지 좋아하는 노랜데...^^

ㅍㅎㅎ^^ 당당하게님이 방명록을 접수했는데
찜질방에 가셨으니 시간 많은 제가 먼저 반깁니다^^
덜램이 없으니 녀석방에서 혼자 신나게 컴터사용해서 좋네요^^;;
녀석이 서운해 할라...
늘 행복하세요^^
2005.03.07 19:33:26
당당하게
img/g_face4.gif오늘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일찍 퇴근했는데...
친구가 머리가 좀 쑤신다고 해서 내일만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긴 밤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중에... 찜질방이나 다녀오렵니다.
런닝머신..... 열심히 해야지.
19일날 마라톤 달리거든요..ㅋㅋㅋ
연습도 하나도 안했는데...걱정이다..
저 다녀옵니다..ㅎㅎㅎㅎ
2005.03.07 22:42:51
빗소리
img/g_face4.gif^^ 잘 다녀 오세요^^
런닝머신... 마라톤... 좋겠다...
겨울 나면서 4,5 키로 쪘어요^^;;
요즘 옆구리살이 툭툭 터져 나오는 거 보고
매우 무지 심란... 하네요...
헥!  ^0^ 옆구리살...이 툭툭...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말하다니... ^^;

2005.03.06 11:01:24
당당하게
img/g_face1.gif금요일날 퇴근하고 너무 무리한탓일까!
새벽까지 놀구..토요일 주말을 그냥 무의미하게 보냈다..하루는 왜그리 빨리 지나가는걸까!
주말하루를 그냥 보내고...휴일이 되었는데..
친구 예식장에 가야한다..ㅋㅋㅋ
맨날 예식장 다니는거 알면 울엄마한테 혼나는데
ㅋㅋ
어여 가봐야겠다. 늦였네
2005.03.04 08:40:54
당당하게
img/g_face5.gif아침 날씨는 이렇게 화창한데.. 왠 눈과강풍이..
이렇게 자연의 힘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막강한힘을 지닌 무서운 존재이다.
공연소식을 접하고 단체예매도 했는데...
기운이 없다.. 시간은 소리없이 지나가겠지만..
너무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일까!
단체예매 신청도 별로 없어서 일까!
오늘 하루는 바쁠거 같은데.오늘은 2월 손익결산하는날!.. 오늘하루도 최선을 다하고. 시간을 아끼고 활기차게 살아보자.
내주위 모든것들을 사랑하면서...

2005.03.06 20:35:49
히히^^
img/g_face1.gif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나는 그대를 사랑해~^^

ㅍㅎㅎ^^
오늘 기분이 좀 좋아서 오바했어요^^

어디서 이렇게 이쁜 사람이 이 곳으로 오게 되었을까...^^ 모서리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 그 마음...

일루와바바당당^^아나줄게...^^
ㅋㅇ~ 해석이 되나요^^

늘 기쁜 일상^^행복한 일상 되시와요^^

당당을 사랑하는 그녀로 부터...^^
2005.03.03 20:24:38
세~리
img/g_face2.gif해마다 이맘때면 눈이 함박 쏟아지곤 했던 기억이...낼부터 눈과 강풍이 불어 온답니다.
봄의 시작에 느껴지는 겨울의 시샘이..나는 이런날이 좋아요~~
2005.03.03 13:42:13
당당하게
img/g_face1.gif오늘 기쁜소식을 접하게 되는군요...
드디어 맘의 문을 활짝 여셨군요..
아직 활짝은 아닐지 몰라도.. 방갑습니다.
그대의 닉네임이..
자주 뵙겠습니다..
오늘은 수도가 나오질 않아서 점심식사를 13시이후에 먹었었습니다. 1시간차이인데도 어찌나 배고프던지..ㅋㅋ
배속에 거지가 들어갔나봅니다..
다시 뱃살이 나오고.. 술생각이 나고..
생각과 다짐은안그런데... 몸이 안따라 주네요.
ㅋㅋㅋ 오늘도 바보같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어찌하며 오후를 보내지!


2005.03.06 20:45:19
빗소리
img/g_face1.gif 내 이름 찾아준 당당^^

우찌 보답을...^^

가까이 있었으면 살이 찌든말든^^;; 마신는거 사줬을텐데...^^

읔 말로만...??^^


어우~ ^^ 터프한 용갈님^^
나두 누구 이를 일 있으면 용갈님 한테 일러야지^^
2005.03.03 14:49:54
용갈
img/g_face1.gif누가 당당하게님 배 고프게 만드는 거야... 다 나오라고해!!
난 어제 과음을 해서인지 술생각만해도 진저리가 쳐지는데...ㅋㅋ
무엇이 당당하게님을 지치게 하는지... 몸도 맘도 지친 오후 무사하게 잘 보내세요...^^
2005.03.03 11:42:24
빗소리
img/g_face4.gif^^ 마음을 열게 하네요... 아무 생각없이...
다 열지 못하고 서성이던 마음... 열고 들어 옵니다...

용갈님, 감사한 수고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2005.03.06 20:46:38
빗소리
img/g_face1.gif감사합니다...^^
새집 참 좋아요^^


2005.03.03 14:45:48
용갈
img/g_face1.gif빗소리님의 글을 오랫만에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글을 없으셨어도 오시긴 하셨군요... 고맙습니다...^^
이제 예전처럼 좋은 글 자주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