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음악회 <Soul of 2010>
공연일시 : 2010. 1. 23(토) 오후4시, 7시
공연장소 :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관 람 료 : R석 3만5천원 S석 2만5천원 A석 1만5천원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부천문화재단 2010 신년음악회
Soul of 2010
경인년 새해맞이 신개념 음악회!
대중예술과 전통문화의 교감!
국가대표 국악 그룹 슬기둥
감동이 있는 국악연주 ‘고구려의 혼’, ‘신뱃놀이’, ‘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 등
국가대표 재즈보컬 웅 산
파란새벽, 사설 난봉가 등
국가대표 대중가수 안치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광야에서, 솔아솔아 푸르른 솔아 등
출연진 소개
슬기둥
전통음악의 새로운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는 모던 트래디셔널 음악그룹
신(新) 국악 운동의 선두주자 슬기둥은 전통음악의 현대화 작업을 통하여 국악의 대중화를 주도해 온 대표적인 중견 실내악 단체이다.
지난 1985년, 국악계의 미래를 짊어질 신세대 연주자 9명이 창단하여 국악의 대중화를 목표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뛰어난 연주력과 개성 있는 음악적 감각으로 현대인의 정서에 맞는 전통음악의 멋과 향기를 선사해 오고 있으며 독창적인 레파토리 개발을 통해 그들만의 독특하고 새로운 음악세계를 펼쳐오고 있다.
그 동안 400여회의 공연과 8장의 음반발매를 통해 발표된 슬기둥의 음악은 그 자체가 대중국악, 혹은 생활국악의 역사라고 할 수 있으며 사물놀이와 더불어 국악의 대중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장본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슬기둥의 대표곡인 산도깨비, 소금장수 등은 초등학교의 음악 교과서에 수록되어 어린이들의 국악교육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슬기둥을 표방하는 젊은 후학들에게도 슬기둥 음악은 절대적인 표본이 되고 있다.
창작 연주곡을 비롯한 국악가요, 국악동요, 무용음악, 배경음악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그들만의 독특하고 새로운 음악세계를 펼쳐 보이고 있는 슬기둥은 국악의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며 한국 전통음악의 우수성을 계승, 발전시키는데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
지휘 : 이준호 (KBS국악관현악단의 상임 지휘자)
1985년 KBS국악관현악단 창단 멤버(소금 연주)
1985년부터 2004년 현재 실내악단 슬기둥의 창단 주역 겸 예술감독
1996년 경기도립국악단 창단 주역, 경기도립국악단 초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역임
대표작 : 신푸리(1993), 그대를 위해 부르는 노래(1994), 여행(1994), 소금협주곡 길(1995), 우리 비나리(1996), 시선 뱃노래(1997), 축제(1997), 서용석류 해금 산조를 위한 관현악(1998), 팔도민요모음곡(1999)
국극 바람이 머무는 곳(고려여성국극단. 1994), 무용극 효녀 심청(1997, 경기도립 무용단), 무용극 연인(2000, 경기도립무용단), 뮤지컬 처용(2002, 울산문화예술회관), 민요뮤지컬 낚시대장 서열(2003, 예악당), 정가극 황진희(2004, 예악당)
웅산
한국을대표하는최고의재즈보컬리스트로서일본과한국을중심으로활발한활동을하고있는웅산.
그녀는 수려한 외모와 중저음의 농염한 보이스로 객석을 압도하는 최고의 보컬리스트 이다.
웅산은 잿빛 묻어나는 우울하고 섬세한 발라드부터 강한 비트의 노래까지 모든 장르(블루스,펑키,라틴)를 자신이 가진 특유의 감성으로 노래안에 불어넣어 따듯한 음색과 혼이 담겨있는 독특한 목소리로 노래한다. 특히 jazz, sprits 그리고 타고난 그루브감 고 블루스적 해석은 그녀의 최고의 장점이자 무기이다.
그녀는 본인의 자작곡(yesterday)으로 2008년 3월5일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상 과 노래상(2관 왕)을 거머쥐고, 늘 새로운 비상을 꿈꾸는 그녀의 음악적 변신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안치환
솔아 푸르른 솔아’, ‘광야에서’, ‘내가 만일’ 등으로 현재까지 8매의 음반을 발표하며 우리네 삶을 이야기하는 노랫말로 많은 이들과 가슴으로 만나는 가수
<95년 한국프로듀서연합회선정 “가수상” 수상>,
<99년 문화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대중가요부문 수상>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위하여” 등으로 꾸준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시대의 진정한 노래꾼 .....
97년 5월 결성하여 현재까지 함께 해 오면서, 밴드 자유와 원숙한 팀 웍 으로 Folk Rock에 바탕을 둔 자신들 만의 음악세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김도균
김도균 / 기타리스트
-1986년 백두산 1집 앨범 Too Fast! Too Loud! Too Heavy!
-백두산 기타
-2009년 그룹 백두산 멤버
-1999년 그룹 김도균그룹 멤버
-1990년 그룹 아시아나 멤버
오혜연
-광주국악대전 판소리 일반부 대상 수상
-보성전국판소리명창대회 판소리 일반부 대상 수상
-2000 중국 북경, 서안음악학원 초청연주
-2001 서울시 국악관현악단 협연
-2003 세계여성음악제 참가
사회 박요한
몇일전...작년 연말 콘서트 못가서 아쉬워 가입하고 인사 드립니다.
저의 정신적 지주~~치환형님의 노래를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네요.^^
안치환님처럼 멋있는 노래를 부르고 싶습니다 ^^
안치환님 노래 들으며, 제가 제대로 살아보지 못한 80년대 70년대의
힘든 저항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순수한 열정들이 노래에 담겨서
너무 어려서 깨닫지 못했던 아쉬움에 향수까지 느꼈습니다.
비난은 아닙니다만, 그 많은 저항과 순수한 열망이 담긴 노래들을
부르신분께서 단 하나의 촛불로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 오시믄 올해는 콘서트 안 갈꺼에요. ;;
참꽃에서 8월중에 서울에서 콘서트가 있다고 하던데요. 아직 게시가 되어 있지 않은것지 찾지를 못하겠어요. ^^
꼭 참석하고 싶으니 꼭 알려주세요. 아차하다 놓쳐 버릴까봐 조바심이 나서요. 즐건 하루되시구요
무슨일들 있는건 아니죠. 이번 대구공연에 갔었는데 너무 좋았답니다.
날씨도 좋고 사진도 함께 찍고 정말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대구에 자주왔으면 좋겠네요.
이럴때 서울이 부러워...ㅎㅎㅎ
너무 조용한 자노시안님들
여러분~ 다들 어디가셨나요?
새로 담쟁이 팬클럽이 생겼는데 자노시안 여러분은 어디들
가셨습니까?
참꽃에는 온통 담쟁이 회원들 전용 게시판입니다.
안치환님 소식 알려고 왔다가 글 남기고 갑니다.
대구는 지금 도자기 축제중...도자기 축제라고 뭐 그리 화려한 축제 가 아니라 축제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너무 조용한
축...제..네요.
봉산문화거리네에서는 그래도 중요한 축제데..왜 저렇게 시민들의 별 호흥없이 그들만의 축제를 하는지...
주최측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 다는 생각이 생각이 드네요.
저번 치환님 사랑의 리퀘스트에 나왔는데 한번씩은 그 무대에서 어울리는 노래를 하면 참 좋은데 라는 아쉬움을 남기네요.
그무대에서는 우리라는 노래를 부르면 참 좋았을건데...
담쟁이를 불렀네요. 첫부분은 목소리가 쉰 목소리로...노래연습을 많이 하셨는지..감기에 걸리셨는지...좀 걱정...
그래도 참 좋ㅇ았습니다. 오랜만에 티브에서 봐서.자주자주 티브에서 보면좋겠는데 언제부턴가 티브에서도 나올수 있는
무대가 점점 줄어드는거 같네요.
대구는 비오네요. 조금 ...아주조금..이런날은 참 힘빠집니다. 올려면 비오는것처럼 오든가...쏟아지든가 맑든가..하지만
이런날 좋아하는 사람들 많죠. 그래도 내인생의 한페이지가 이렇게 지나가는데 붙들수는 없지만 주어진 시간 감사히 생각하면서
살아야 겠죠...하! 하! 하!ㅡㅜ
당당하게, 너를 사랑한 이유, 연탄한장, 사랑하려네, 그대있음에...자유....위하여...
.......아....다 좋다..
내 가슴을 울려주는 목소리...
2008년도 당당하게!! 치환이형 화이팅 ^^;;
잠깐 중도에 와서 노래 부르던 모습을 생각하며 가수의 목소리가 그렇게 아름다운 것을 처음 느꼈습니다.
안치환씨 노래중 제목을 몰라 문의 드립니다,,
가사중,,,,
내 소중한 사람아 사랑해 이젠널 울리지 않겠어
이 세상끝까지 내 생애에 끝까지.,,,,,
중간만 생각나는데 제목이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