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호응과 관심을 갖고 연락주신 우리 자노시안 가족분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죄송한 말씀은 11월 말일쯤 타작하여 12월 초에 보내드리려고 했던 계획이 조금 차질이 생겼습니다.
시골에선 밤낮으로 콩 고르기를 하고 계신데, 준비는 다 하셨다고 하십니다.
제가 지난주에 직접 시골에 내려가 택배회사에서 직접 보내드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눈이 많이 내리는 바람에 내려가지 못했습니다.
이번주에 내려가서 보내드릴 예정이오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도착예정일은 15일이나 16일쯤 될 것입니다.

먼저 입금까지 해주셨는데...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이번엔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영하로 내려가는 기온차에 감기 조심하시고, 얼마 남지 않은 2009년도 마무리 잘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문의사항 : 추가주문사항이나 기타 문의가 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018-615-6829   한진숙 당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