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새날이 밝아 오더니 22일을 맞이했군요.
하늘은 파아란 하늘빛과 함께 흰색과 칙칙한 빛깔이 어우러져 여기저기에~
무심한 일년이란 세월도 또 그렇게 보내는가 봅니다.

이젠 연말공연도 끝났고
새봄이 오는 날을 기다려야 할텐데
넘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도 흐르는 물처럼 소리없이 따뜻한 봄은 다가 오겠죠.

새해에는 자노시안도 함안공연의 소중한 기억들을 되살려 활활 타오르는 모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나도 모임에 늘 빠지기만 했는데~ㅋㅋ
2010년에는 꼭 참석할께요~~~

아침부터 주저리~ 주저리~ 몇자 적어봤습니다....ㅠㅠ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