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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07/12/09 오후6시
장 소 :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안치환과 자유  

송년 콘서트의 대표 브랜드
안치환과 자유 콘서트 Happy Ending

해마다 12월이 되면 지나간 것에 대한 아쉬움과 새로운 것에 대한 희망이 교차합니다.

2007년 12월.
참된 삶과 사랑을 노래하는 안치환과 자유가 'Happy Ending'이란 타이틀로 가슴 따뜻한 희망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안치환과 자유의 공연은 라이브 콘서트의 '스테디셀러'로서 20대 젊은이부터 50대 중년 관객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안치환과 자유의 콘서트는 음악이 중심이 되어 음악이 주는 희로애락을 그대로 표현하는 뛰어난 예술작품입니다.
억지 웃음을 만들어 내는 쑈가 전혀 가미되지 않는 최고의 작품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한해를 마무리할 때는 주저없이 훌륭한 작품을 선택하세요.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의 삶에 희망이 되는 가슴 따뜻한 공연이 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2007년이 저물 무렵, 부산에서 2008년의 희망을 가지고 만납시다.

안치환과 자유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내가 만일’,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위하여!!'…
가슴으로 만나는 이 시대의 진정한 노래꾼

안치환은 대학시절 노래패 ‘울림터’를 시작으로 1986년 노래모임 ‘새벽’, ‘노래를 찾는 사람들’을 거쳐 1989년 솔로 활동을 시작해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마른 잎 다시 살아나’를 통해 싱어 송 라이터로 인정 받았다. 안치환은 기존 민중가요의 특성이었던 ‘집단의 이야기’가 아닌 ‘개인의 이야기’를 소탈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포크 록 어법으로 담아내 ‘내가 만일’과 같은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안치환은1997년 결성한 밴드 ‘자유’와 함께 ‘안치환과 자유’만의 탄탄하고 풍성한 음악적 질감을 완성하여 5집 앨범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다. ‘안치환과 자유’는 현재까지 총 11장의 앨범을 발표해오면서 사회와 인간에 대한 현재적 질문을 심도 있는 노랫말로 형상화해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한편 포크 록이라는 고전적인 장르를 지켜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95년 한국프로듀서연합회선정 “가수상” 수상>,
<99년 문화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대중가요부문 수상>